23일(현지시간) 워싱턴포스트(WP)에 따르면 ‘테슬라 모델 S’를 운전하다 사망한 오마르 아완(당시 48세)의 유족은 지난 10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로워드 카운티 주 법원에 이 자동차의 독특한 도어 핸들이 아완의 사망 원인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. 유족은 소장에서 안으로 집어넣을 수 있는 이 자동차 도어 핸들 때문에 응급 요원들이 아완을 구출해낼 강원랜드쪽박걸 수 없었다고 밝혔다. 지난 2월 24일 아완은